휴대전화 깡 11억원대 불법 대출 남매 적발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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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휴대폰) 소액결제를 진행하고 현금을 환급받는 수법을 통해서 11억원의 불법 대부업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피해자만 무려 1,600여명에 달하는데 특히 사회초년생과 취업준비생들이 대다수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 남매는 인터넷을 통해 115명의 쇼핑몰 아이디를 구매한 뒤 SNS와 각종 온라인 광고를 통해서 대출 신청자를 모집하고 자신들이 보유한 아이디를 통해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도록 했습니다.

휴대전화 소액결제로 대금을 치른 뒤 환급신청을 통해서 현금을 환불받아 이중에서 30~50%가량의 선이자를 뗀 뒤 대출금을 지급하 방식이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 연합뉴스TV 보도영상 자료를 통해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