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가입자 100만명 돌파, 대출 관리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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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탄생한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영업 5일만에 개설 계좌수가 100개를 넘어섰습니다.

파급력이 상당할 것이라 예상은 되었지만 기대치를 훨씬 웃도는 인기 때문에 서버가 마비되고, 상담이 어려울 정도의 문제들도 나타나고 있는데요.

이런저런 문제점이 나타났지만 기존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편의성과 서비스 때문에 오히려 기존 은행권에서는 대응 마련에 급급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카카오뱅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급격하게 늘어난 대출 때문에 연체율 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 은행 건전성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JTBC 뉴스 영상 보도자료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