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이나 상호금융사와 같은 2금융권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고객들은 서민입니다.

신용등급이나 소득에서 1금융 시중은행의 이용이 어렵기 때문에 저축은행과 같은 2금융권이나 대부업권으로 몰리는 것이 현실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저축은행들이 높은 대출 금리로 이익을 올리고 있지만 서민들의 가계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는 내용의 연합뉴스TV 보도 내용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연합뉴스TV 영상 보도자료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